
라곤 하지만... 별반 남은 사진이 없다는...ㅡㅜ
여친이랑... 배일찍 끊긴다는 남이섬 다녀왔는데...
귀환포탈을 4시로 예약해놔서... 남이섬에서 3시에 나왔다는... 흑...ㅜㅜ
사진은...가장 최근에 찍은...사진...
요즘...바다낚시 하러 댕겨요~
통통배 위에서...
릴낚시하면서... 내가 우럭을 낚는건지... 술이 날 낚는건지... 헷갈리긴 하지만....
간혹... 꼴뚜기와 광어도 걸려 올라오는 걸 보며...
느들 인생도 참 환타스틱하다...라며...
요즈음의 제 인생과 비교하며 즐기고 있습니다.
아... 정말... 삶이 무료해지는 요즈음...
휴가 갔다왔더니... 프로젝 스케쥴 밀려서 빡시네요... ㅡㅡ;;
보고싶어요들...
영감 어디갔어?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