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올해 2월에... 루브르박물관에서...
혹시나 해서 들어와봤는데....오...다들 모이셨네요...
아 그리고 소식하나... 희진이가 딸낳았답니다. 메신져로 아주 가끔 이야기 하다 연락받았어요 ^^
저는... 올해로 6년차 회사를 때려치우고.. 유럽에 갔다가... 이제 더 깊은분야로 들어가려고 준비중입니다.
12월까지 준비 끝낸 후 또다시 세상에 나와야죠 ^^
참... 6월쯤인가... 미국대사관 앞에서 '어라'님을 봤었어요... 양복입은...
아는척을 안했지만..속으로 반가워 했답니다.
다들 기회되면 꼭 뵈요 ~
kaliyani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