저는 작세 없어진줄 알고 있었어요.근데 얼마전에 쫑만나서 살아 있다는 소식을 듣고 다시 왔는데비밀번호 찾느라고 한참을 문앞에서 서성였다는..와~~반갑네요..저는 결혼도 하고 아가도 낳고..아줌마 됐어요..ㅋㅋ